술 마시기 직전에 자연생수로 배를 채워두면 술 먹고 싶은 욕망과 음주량을 감소시키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빈 속에 술을 마시는 것이 몸에 제일 해롭습니다. 그리고 음주 중과 후에 될 수 있는 한 자연생수를 많이 마시세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생수를 사정없이 막 퍼먹고 물로 아예 위장을 세척해버리세요. -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 flout : 비웃다, 조롱하다, 놀리다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 풀러 많은 예에서 볼 수 있듯 습관은 몸과 마음에 매우 큰 영향을 주어 인생 전체를 좌우한다. 따라서 좋은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베이컨 [수상록]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 것이 있다. 첫째,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준다. 둘째,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준다. 셋째, 파리는 전갈에세 두려움을 준다. 넷째, 거미는 매에게 두려움을 준다. 아무리 크고 힘이 강하더라도 반드시 무서운 존재라고는 할 수 없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자를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 -탈무드 단순히 생각하라 도덕적 진리는 마음속에 품을 수도 있고, 감정적으로 느낄 수도 있으며, 또한 따르겠다고 결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의식적인 방식으로 스며들고 품어진 도덕적 진리는 우리로부터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우리가 이것을 마음속에 의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이 간직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원료인 본성 자체가 이것으로 되는 것이다. 우리의 본성 자체가 된 도덕적 진리만이 자발적이 되고, 임의적이 되고, 자진해서 하고,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어 진정한 우리의 삶이 된다. 말하자면 우리가 이 진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 우리와 이 진리 사이에 있는 공간의 존재를 식별할 수 있다면, 우리가 이 진리 자체가 되지 않은 것이다. 사고, 느낌, 욕구, 삶에 관한 의식은 삶 자체가 아니다. 삶의 목표는 성스럽게 되는 것이다. 그때 이 진리는 우리와 일체가 되어 상실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밖에 있지 않고, 어떤 면에서는 우리 속에도 있지 않으며, 곧 우리 자체인 것이다. -헨리 F. 아밀(스위스 문필가·철학자) 오늘의 영단어 - impression : 인상생마 갈기 외로 질지 바로 질지 , [갓난 망아지의 갈기가 왼쪽으로 눕게 될지, 바른쪽으로 눕게 될지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어린이가 자랏서 어떤 사람이 될지 미리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void : 무효로 하다, 취소하다: 공허, 결원: 빈, 공허한, 공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