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파는 것은 상술이 아니다. 진정한 상술이란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물건을 그것이 필요치 않은 사람에게 파는 것이다. -탈무드-Care is no cure. (근심은 할수록 몸에 해롭다.)연애의 필요 충분 조건은 ‘사랑’이다. 더도 덜도 필요없다.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히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연애다. 헤어지며 행복하게 살라고,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연애’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지만 결혼은 연애가 아니다. 부부가 된다는 건 주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다. 부모가 두 분씩이 되는 것이며, 새로운 가족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결혼에는 ‘사랑’이 필요 조건은 될지언정 충분 조건은 될 수 없는 것이다. 결혼은 두 눈을 똑바로 뜨고 해야만 한다. -서현주 사람은 일곡(一曲), 즉 한쪽으로 치우친 이론에 지배되면 큰 이치, 즉 천하의 공리(公理)를 모르게 된다. 이것이 사람이 빠지기 쉬운 과오가 된다. -순자 진정한 개인의 경제적 보장과 독립없이 존재하지 않는다. 굶주리고 직업이 없는 국민은 독재가 행해질 그럴 듯한 이유가 된다. - F.D. 루즈벨트 남편을 존경하며 반주 한잔 대접 할 줄 아는 아내가 되라. -부부이십훈-오늘의 영단어 - spread : 번져나가다, 퍼지다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안창호 여자는 남자의 육체와 힘에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차이는 있지만 동시에 공포도 느낀다. 여자가 부드러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부드러운 행동, 부드러운 마음 씀씀이는 여자의 공포를 없애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