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정명도(程明道)는 사람을 가르치는데 적절한 것을 적절한 때에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시우(時雨)가 와서 자연히 땅을 적시는 것 같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오늘의 영단어 - shooting range : 사격장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인간은 고독 속에서 혼자 서는 인간이다. -입센 차(車) 치고 포(包) 치다 , 일을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 / 분수에 넘치게 제멋대로 이리저리 휘두름을 이르는 말. 대접 받고 싶다면 최고가 되라. -신능균(애니메이터) 오늘의 영단어 - fast-breed reactor : 고속증식로말은 수레를 끈다. 소도 수레를 끌 수 있다. 그러나 말과 소를 한 수리에 매어서 끌게 해서는 안된다. -탈무드-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아내를 잘 순종하게 하려면 신혼 초부터 다잡아야 한다는 뜻. / 사람을 가르치거나 길들이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엄하게 다잡아야 한다는 뜻.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 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도산 안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