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er past, God forgotten. (뒷간에 갈적 다르고 올적 다르다.)이른바 지혜로운 사람이란 반드시 말하는 것만이 아니다. 두려움도 없고 미움도 없으며 착함을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법구경 자기를 아는 것이 최대의 지혜이다. -탈무드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지나치게 성급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어떤 의미에서 볼 때,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거짓된 것을 발견함으로써 우리가 참된 것을 구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모든 새로운 체험은 우리가 후에 피할 수 있는 잘못된 오류를 발견하게 한다. -존 키이츠 허술한 지붕은 비가 오면 새듯이 닦지 않은 마음에는 탐욕이 스며든다. -법구경 같은 물이라도 소가 마시면 젖이 되고, 뱀이 마시면 독이 된다. -불경 인간으로서는 세 가지밖에 할 수 없다. 태어나는 것, 사는 것, 그리고 죽는 것이다. -라 브뤼에르 시간은 사색하는 자에게는 짧고 욕망하는 자에게는 끝이 없다. -알랭